수상

한림대학교, 제4회 『이달의 우수교원 및 직원』포상

춘천뉴스 0

6faa9c70babb76b7f04fa5ff138351fe_1645096194_593.jpg 


△ (좌)김태선 교수, 최양희 총장, 박솔지 직원
​

- 화학과 김태선 교수, 2021년 하반기 대학민국 우수특허대상 수상
- 산학협력단 박솔지 직원, 취업연계 IP지역인재양성사업 최종성과평가 ‘우수’등급 견인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는 2월 17일(목) 교내 교무회의실에서 제4회 『이달의 우수교원 및 직원』으로 화학과 김태선 교수와 산학협력단 박솔지 직원을 선정해 포상했다.

​

『이달의 우수교원 및 직원』은 각종 공적에 대한 외부기관 표창으로 학교의 명예를 높이거나 저명학술지 우수 논문 게재, 외부 평가 및 재정지원사업 관련 공헌 등 학내·외로 한림대학교의 위상을 드높인 교원 및 직원에게 수여된다.

​

김태선 교수는 바이오메트릭스 테크놀로지 대표로서 한국일보가 선정하는 ‘2021 제15회 하반기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했다. 이 특허를 기반으로 세계 최초 오토항체 분석기술을 적용한 폐암 진단 제품을 개발하는 데 성공하고, 2019년 영국왕립학회지인 Chemical Communication 저널에 표지 논문으로 선정되는 등  본교 위상을 드높인 공로로 『이달의 우수 교원』으로 선정됐다.

​

박솔지 직원은 특허청이 주관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추진하는 취업연계 IP(지식재산권)지역인재양성사업을 전담 운영하고, 최종성과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는 데 기여했다. 또한, 지식재산 분야 자격증반 운영을 하며 본교 재학생의 자격증 취득율을 높이는 데 견인하여 『이달의 우수 직원』으로 선정됐다.

​

박솔지 직원은 “취업연계 IP지역인재양성사업이 올해 성과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고 참여학생들이 특허전략경진대회에서 대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보람됐다”며, “열심히 노력해준 학생들 덕분에 제가 이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윤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