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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천년학힐링타운 체험프로그램」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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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학힐링타운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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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4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초등학생 및 보호자 300명 대상
-“에코, 책으로 여는 생태마을”체험 독서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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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방문객들에게 천년학 힐링타운 환경을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4월부터 8월까지 “에코, 책으로 여는 생태마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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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및 보호자 300명을 대상으로 생태환경 주제의 도서 읽기를 통해 자연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이 깊어지도록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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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학생들은 생태와 관련된 시와 동화 등을 읽으면서 동식물에 대한 이해를 넓혀 생명체의 평등을 실현하고 천년학힐링타운 공원의 생태적 환경을 관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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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희망자는 미래농업과로 매월 10일 이전에 다음 달 프로그램을 전화(033-570-4590),이메일(hbs65@korea.kr) 접수하거나 매월 중순경에 공지되는 삼척지역의 대표적 인터넷 카페인 ‘삼척맘들의 중고나라’ 추천 댓글로 회차·참자가명·보호자명을 적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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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오는 4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천년학힐링타운 내 교육장에서 주말 일요일이나 어린이날을 활용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총 10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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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4개월 동안 ‘세계를 바꾸는 착한 초콜릿 이야기’, ‘그레타 툰베리가 외쳐요’ 등의 다양한 책들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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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진행으로 관광객과 시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색있는 힐링공간을 조성해 천년학힐링타운 홍보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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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천년학힐링타운은 원덕읍 사곡길 473-127 일원에 위치한 17ha 규모의 자연생태공원으로 두루미 사육장 및 훈련장, 조류생태관, 인공폭포 등 생태보전시설과 체험장이 있으며, 유아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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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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