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맨발학교, 2026 하반기 해변 맨발걷기 성료
춘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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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맨발학교 회원의 낙산해변 맨발걷기(사진 춘천맨발학교 제공)
춘천맨발학교가 10월 24일 양양 낙산해변 등에서 실시한 2626년도 하반기 맨발걷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낙산해변 맨발걷기는 지난 5월 평창 월정사 천년숲길과 선재길의 맨발트레킹에 이은 2026 하반기 두 번째 맨발걷기 행사로 춘천맨발학교 소속 회원 3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낙산 해변 앞에서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낙산 해변에서 맨발걷기, 자유시간 , 점심식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온천수에서 맨발 족욕을 끝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해변 맨발 걷기에 참가한 한 회원은 "춥지도 덥지도 않은 포근한 날씨에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으며 해변을 걸어 모처럼 힐링의 시간이 되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회원은 "좋은 먹거리와 즐거운 여행 좋은 인연에 행복한 하루였다"라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춘천맨발학교는 국내 명산, 숲 , 계곡, 해변 등으로 정기적인 맨발걷기와 트레킹, 산행 등을 통해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서는 연령별 맞춤형 건강 정보와 생활에 밀접한 정보를 공유하는 있는 도내 최고의 걷기 전문 단체이다.
김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