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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출신 석·박사 신입생 학업장려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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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박사과정 신입생 326명에 장학금 3억원 지급 … 융합대학원 중심 글로벌 연구중심대학 기반 강화


강원대학교가 대학원 과정 활성화 및 교육·연구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석·박사 과정 신입생 학업장려금」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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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 과정 신입생 학업장려금’은 강원대학교 학·석사 출신의 일반대학원 석·박사과정 정원내 전일제 신입생에게 지원되는 장학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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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는 대학 자체예산을 재원으로, 2021학년도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신입생 72명(춘천 71명, 삼척 1명)에게 1인당 250만원씩, 석사과정 신입생 254명(춘천 232명, 삼척 22명)에게 1인당 47만원씩 총 3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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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강원대학교는 대학원생의 안정적인 학업과 연구 장려를 위해 ▲BK21 장학금 ▲생계곤란자 및 학습소수자 지원금 ▲여성 석·박사 육아지원금 ▲BEST-KNU(외국인우수대학원생) 장학금 등 약 56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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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영 총장은 “대학원 신입생 장학금을 통해 학부생의 대학원 진학 및 우수인재 유출 방지 등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국가의 혁신과 발전을 선도하는 ‘융합대학원 중심의 글로벌 연구중심대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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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원대학교는 지속적 장학운영 및 안정적인 장학재원 마련을 위해 각종 국가재정지원사업 예산 마련을 검토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본교 출신 학생의 소속감 증대 및 일반대학원생의 학교생활 만족도도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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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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