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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낭만도시 춘천뉴스 &amp;gt; 뉴스 &amp;gt; 동해안권</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link>
<description>낭만도시 춘천시 내외의 생활뉴스,문화,교육,예술,안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강릉시, 자치단체 합동 평가 도내 최우수 수상</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amp;wr_id=700</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강릉시가 27일(목)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2026년(2025년 실적) 자치단체 합동 평가 우수 시군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량 지표 달성도 75점, 정성평가 기여도 20점, 시군 노력도 5점과 가점을 합산해 진행됐다. 올해 처음 시(市)부와 군(郡)부를 구분해 평가했으며, 강릉시는 시군 통합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강릉시는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국가 주요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정량 지표 부문에서 도내 최고점을 기록했으며, 자체 실적 점검과 부서별 지표 관리, 담당자 교육·컨설팅 등 체계적인 평가 대응으로 시군 노력 도에서도 만점을 받았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최우수 시군 선정에 따라 강릉시는 기관 표창과 함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재원으로 마련된 재정 특전(인센티브) 1억 6천만 원을 교부받을 예정이다. 합동 평가 업무에 이바지한 유공 공무원에게도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 </span></p><p><span style="font-size:14pt;">강릉시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기 위해 신규·부진 지표를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지표별 실적 분석과 담당자 컨설팅을 강화하는 한편, 국가 주요 시책의 이행력을 높이고 행정의 책임성과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최우수 선정은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한 모든 직원의 노력과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자치단체 합동 평가 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부족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각 분야에서 더욱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김주연</span></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hu, 27 Aug 2026 14:27:01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6 양양서핑페스티벌&amp;대한서핑협회장배 서핑대회’ 29일 개막</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amp;wr_id=699</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 국가대표 포인트전 및 입문자 비기너 대회 동시 개최 … 총 260여 명 선수 출전 </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해변 하이록스․바레, 보드스왑데이, 공연․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 마련 </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양양군이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죽도해변과 양양 해양종합레포츠센터 일원에서 ‘2026 양양서핑페스티벌 &amp; 대한서핑협회장배 서핑대회’를 개최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군서핑협회와 대한서핑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체육회, 강원특별자치도서핑협회가 후원한다. 서핑 경기를 비롯해 해변문화 체험, 공연, 현장 이벤트를 하나로 묶어 서퍼와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마련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페스티벌의 핵심 프로그램인 서핑 대회에는 총 26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전을 펼친다. 우선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걸려 있는 전문 선수 대상의 ‘코리아 오픈’에는 국내 정상급 선수 130여 명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겨룬다. 아울러 2023년 이후 서핑에 입문한 동호인을 위한 ‘비기너 대회’에는 130여 명이 출전하며, 9.2피트 소프트보드를 이용한 롱 라이딩 대결을 통해 진입 문턱을 낮추고 생활체육으로서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여기에 경기 관람을 넘어 서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해변문화 체험도 준비됐다. 해변에서 온몸으로 즐기는 하이록스와 바레 체험은 물론, 전국의 서퍼들이 모여 중고 서핑보드와 장비를 나누고 교환하는 ‘보드 스왑데이’가 운영되어 축제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킨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한국 전통음악의 서사와 선율을 팝의 감각으로 풀어내는 실력파 ‘서도밴드’를 비롯해 현북면밴드, 큐티즈×양양고등학교 밴드, 보허미안이 무대에 올라 세대와 지역을 잇는 감동적인 공연을 선사한다. 축제의 피날레는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장식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 밖에도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및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상시 운영되어 방문객들이 양양과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양양군 관계자는 “양양서핑페스티벌은 서핑대회와 해변문화가 어우러진 체류형 서핑 페스티벌”이라며, “서퍼와 관광객 모두가 양양의 매력을 만끽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어 서종희 대한서핑협회장은 “선수들이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기량을 펼치고 모든 국민이 서핑을 즐길 수 있도록 종목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에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전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개막식은 8월 29일 오전 10시 양양 해양종합레포츠센터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내용은 양양군서핑협회 공식 홈페이지(ysakorea.com/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김주연</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hu, 27 Aug 2026 13:49:13 +0900</dc:date>
	</item>
	<item>
	<title>속초시, 등대해수욕장 8월 30일까지 연장 운영</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amp;wr_id=698</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 등대해수욕장 1주일 연장 운영해 피서객 수요 대응 </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폐장 이후에도 수상안전요원 배치… 늦여름 물놀이 안전관리 지속</b></span></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속초시가 여름철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하고 속초·외옹치·청호해수욕장 3개소를 23일 폐장한다. 다만 늦여름까지 이어지는 물놀이 수요를 고려해 등대해수욕장은 8월 30일까지 1주일 연장 운영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시는 최근 동해안에서 익수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데다 공식 폐장 이후에도 무더위를 피해 해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폐장 이후 일정 기간 안전관리 체계를 유지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속초·외옹치·청호해수욕장에는 폐장 이후에도 수상안전요원을 배치하고 현장 순찰과 안전계도를 이어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공백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등대해수욕장은 늦여름 피서객을 위해 8월 30일까지 운영을 이어간다. 등대해수욕장은 비교적 수심이 낮고 평상시 파도가 잔잔한 편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을 비롯한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시는 8월 말까지 늦여름 물놀이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장 운영을 결정했으며, 연장 기간에도 수상안전요원을 배치해 이용객 안전관리에 힘쓸 방침이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김주연</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Mon, 24 Aug 2026 16:07:51 +0900</dc:date>
	</item>
	<item>
	<title>속초시 생활인구 1분기 평균 71만 6천 명… 도내 2위</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amp;wr_id=697</link>
	<description><![CDATA[<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8/84c01b7f9bcc96fb31de8d2d943e56f5_1787203741_3479.jp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8/84c01b7f9bcc96fb31de8d2d943e56f5_1787203741_3479.jpg" alt="84c01b7f9bcc96fb31de8d2d943e56f5_1787203741_3479.jpg" class="img-tag "/><br style="clear:both;" /> </p><p><span style="font-size:11pt;">△ 설악산 공룡능선</span> </p><p><br /></p><p><span style="font-size:11pt;"><b>-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도내 통계 대상지역 평균의 약 2배 </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관광·체류 수요 반영한 생활인구 지표에서 높은 도시활력 확인 </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속초시의 2026년 1분기 생활인구가 월평균 71만 6천 명으로 집계돼 강원특별자치도 내 생활인구 통계 대상 16개 시·군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생활인구 규모도 증가하면서 정주인구를 넘어 방문과 체류를 통해 형성되는 속초의 도시 활력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국가데이터처가 지난 7월 30일 공개한 ‘2026년 1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시가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속초시의 월평균 생활인구는 71만 6,09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평균 70만 3,062명보다 1만 3,033명, 약 1.9% 증가한 수치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도내에서는 강릉시가 월평균 114만 6,76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속초시가 71만 6,095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홍천군 51만 7,364명, 평창군 49만 9,925명, 동해시 34만 4,165명 순으로 나타났다. 속초시는 지난해 1분기에도 도내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월별로는 1월 78만 5,119명, 2월 78만 9,306명, 3월 57만 3,861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2월에는 지난해 같은 달 66만 1,417명보다 12만 7,889명 늘어 19.3% 증가하며 분기 전체 생활인구 증가를 이끌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연령별로도 고른 증가세가 나타났다. 1분기 월평균 기준 70세 이상 생활인구는 전년 동기보다 11.2% 증가했고, 60대는 5.8%, 20세 미만은 3.6% 늘었다. 30대부터 50대까지도 0.9~1.6% 증가했다. 특히 20세 미만과 30~40대 생활인구가 함께 증가하면서 가족 단위 방문과 체류 수요가 많은 속초의 특성이 생활인구 지표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속초시의 1분기 생활인구 평균은 도내 16개 통계 작성대상 지역 평균인 약 35만 6천 명의 두 배 수준이다. 주민등록인구뿐 아니라 지역을 방문해 일정 시간 이상 머무는 사람까지 포함하는 생활인구 특성을 고려하면, 이는 관광과 방문, 체류를 통해 형성되는 속초의 실질적인 도시 활력을 잘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생활인구는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과 함께 통근·통학·관광 등의 목적으로 월 1회 이상, 하루 3시간 이상 체류하는 사람, 등록 외국인 등을 포함해 산정한다. 정주 인구 감소 시대에 지역의 실제 활동 인구 규모와 체류 수요를 파악하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속초시는 앞으로 생활인구의 규모뿐 아니라 연령대별·시기별 변화를 지속적으로 살펴 관광, 지역경제, 청년, 정주 정책 등과 연계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김주연</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hu, 20 Aug 2026 14:22: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워터밤 속초" 4년 연속 개최… 안전과 편의, 지역경제 모두 잡는다</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amp;wr_id=69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 경찰·소방·주최 측과 대책회의부터 현장점검까지 사전 대응 강화 </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인파사고 예방수칙·야간 영업 음식업소 안내로 관광객 안전·편의 지원</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속초시가 오는 8월 22일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6’을 앞두고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한편, 공연 개최 효과가 지역상권과 지역경제 전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분야별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속초에서 워터밤이 열리는 것은 올해로 4년 연속이다. 대규모 여름 공연이 해마다 속초를 찾으면서 시는 축제의 즐거움을 넘어 관광객 체류와 지역 소비를 확대하고, 안전한 공연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쏟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올해도 시는 ‘안전한 행사’와 ‘지역과 함께하는 행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10일에는 부시장 주재로 속초시 관련 부서와 속초경찰서, 속초소방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행사 주최 측 등 20명이 참여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어 행사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회의에서는 행사장 폭염에 대비한 그늘막과 식수 확보를 비롯해 행사 종료 후 교통혼잡과 음주운전 예방, 관람객 대피 동선, 강풍에 대비한 무대 구조물 안전, 식품위생·식중독 예방, 바가지요금 관리 등 행사 전후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요인과 방문객 편의 사항을 폭넓게 살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행사 하루 전인 8월 21일에는 속초시와 속초경찰서, 속초소방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메이드온이 참여하는 유관기관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대책회의에서 논의된 기관별 요구사항의 이행 여부를 비롯해 행사장 시설과 관람객 이동 동선 등 안전관리 전반을 현장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관람객이 스스로 안전수칙을 숙지할 수 있도록 사전 홍보도 강화했다. 시 공식 SNS를 통해 국민행동요령과 인파사고 대응·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사람이 몰리는 곳에서는 이동을 서두르거나 밀지 않기, 넘어졌을 때 몸을 웅크려 머리와 가슴 보호하기, 위험하거나 혼잡한 장소에서 신속히 벗어나기,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와 통제에 협조하기 등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대규모 방문객을 지역상권과 연결하기 위한 편의 지원도 병행한다. 시는 행사 종료 후에도 관광객들이 지역 음식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행사 당일 야간 영업 예정 음식업소 현황을 취합하고, 해당 정보를 행사 당일인 22일까지 시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안내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는 관광객의 불편을 줄이는 동시에 공연 전후 지역 내 체류와 소비를 자연스럽게 유도해 대규모 민간행사의 효과를 지역상권으로 확산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앞으로도 대형 공연과 관광 콘텐츠를 숙박·음식·상권 등 지역경제와 연결해 관광객 유입이 실질적인 소비와 지역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워터밤 속초 2026’은 8월 22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야외부지에서 열린다. 비(RAIN), 타이거 JK·윤미래, 사이먼 도미닉, 전소연, 비비, 이영지, 서인영, 다영, 남유정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DJ들이 출연해 여름 속초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김주연</span></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hu, 20 Aug 2026 13:37:11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릉시, 주말 전통시장에서 먹거리·즐길 거리 축제 잇따라 개최</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amp;wr_id=69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강릉시가 14일(금)부터 15일(토)까지 월화거리야시장에서 열리는 「비어 비워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15일(토)부터 16일(일)까지는 주문진종합시장에서 「한 입만 간식 축제」를 각각 개최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릉시가 주최하고 성남시장 상인회에서 주관하는 「비어 비워 페스티벌」은 ‘스트레스를 비우고 맥주를 채우자’를 주제로 열리는 월화거리야시장 축제로, 올해 두 번째를 맞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축제 기간 주무대에서는 색소폰 연주, 밴드 공연, 거리 공연(버스킹), 뮤지컬 등 다양한 라이브 공연과 디제이 파티가 펼쳐지며, 행사장에는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주류 판매구역이 운영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매일 오후 8시에는 방문객이 다 함께 잔을 부딪치는 건배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이 밖에도 팝콘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어 15일(토)부터 16일(일)까지 주문진종합시장에서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한 입만 간식 축제」가 열린다. 주문진종합시장 상인회가 주최하고 주문진종합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주관하며, 시장 내 음식 점포와 상인들이 함께 참여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축제 기간에는 점포 이용과 체험 행사 참여 시 경품을 증정하는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을 비롯해, ‘한 입만’ 강정 만들기 체험, ‘한 컷만’ 포토 구역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여기에 거리 공연과 마술 등 볼거리 공연도 더해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안향진</span></p><p><br /></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14pt;"> </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Fri, 14 Aug 2026 18:28:01 +0900</dc:date>
	</item>
	<item>
	<title>제18회 강릉커피축제 참여부스 모집 성황리에 종료</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amp;wr_id=694</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a href="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8/6db67104d00729da3424b1a3b70e6a31_1786457299_2361.jpg" data-lightbox="view-lightbox" data-title="6db67104d00729da3424b1a3b70e6a31_1786457299_2361.jpg" target="_blank"><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8/6db67104d00729da3424b1a3b70e6a31_1786457299_2361.jp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8/thumb-6db67104d00729da3424b1a3b70e6a31_1786457299_2361_870x489.jpg" alt="6db67104d00729da3424b1a3b70e6a31_1786457299_2361.jpg" class="img-tag "/></a><br style="clear:both;" /></span><span style="font-size:11pt;"><b>△ 강릉커피거리</b></span><span style="font-size:14pt;"> </span><span style="font-size:14pt;"></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재)강릉문화재단이 제18회 강릉커피축제 참여 부스 공개 모집에 모집 규모를 웃도는 신청이 접수됨에 따라, 공정한 심사를 위한 참여 부스 선정위원회를 운영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재단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된 공개 모집에 당초 160개 업체(몽골 부스 120동, 야외 가판대 40동)를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총 241개 업체(몽골 부스 163동, 야외 가판대 78동)가 신청했다. 이는 모집 규모 대비 약 150%에 달하는 신청률로, 강릉커피축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신청 현황을 보면 몽골 부스에는 관내 97개 업체와 관외 66개 업체 등 총 163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야외 가판대에는 관내 43개 업체와 관외 35개 업체 등 총 78개 업체가 신청했다. 강릉 지역 업체는 물론 전국 각지의 커피 및 관련 업체들이 참여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선정위원회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되며, 참가업체의 적합성, 경쟁력, 축제와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참가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예상을 뛰어넘는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모든 신청업체에 감사드린다.”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통해 경쟁력 있는 참가업체를 선정하고, 완성도 높은 강릉커피축제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제18회 강릉커피축제는 ‘커피풀 강릉(Coffeeful Gangneung)’을 주제로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강릉커피거리와 강릉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안향진</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11 Aug 2026 22:44:36 +0900</dc:date>
	</item>
	<item>
	<title>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무릉제 세일페스타’ 참여업소 모집</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amp;wr_id=693</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동해문화관광재단이 오는 9월 개최되는 ‘제39회 동해무릉제’를 앞두고 축제 분위기를 지역 전역으로 확산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동해무릉제 세일페스타’ 참여업소를 모집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세일페스타는 동해무릉제 주간인 9월 14일(월)부터 9월 20일(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동해시 관내 소상공인이 자발적인 할인행사에 참여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축제와 지역 상권이 함께 상생하는 소비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모집 대상은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동해시 관내 업소로, 일반음식점 과 휴게음식점은 물론 의류·잡화점, 미용실 등 업종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유흥·사행성 등 건전한 소비 촉진 취지에 맞지 않는 업종은 참여 대상에서 제외되며 참여 업체 수는 제한이 없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참여업소에게 동해시 공식 SNS 및 동해소식지, 동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동해무릉제 리플렛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업소를 무료로 홍보하는 혜택이 제공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신청 기간은 8월 3일(월)부터 8월 19일(수)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033-532-9551)으로 문의하면 된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재단 관계자는 “지역 상인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세일페스타를 통해 동해무릉제가 더욱 풍성한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업소 홍보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안용현</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Wed, 05 Aug 2026 15:19:32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6 강릉국가유산야행’ 8월 14일부터 개최!</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amp;wr_id=69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0pt;"><b>-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강릉대도호부관아, 서부시장, 명주동 일원에서 개최</b></span></p><p><span style="font-size:10pt;"><b>- 강릉대도호부사 부임 행차, 무인기(드론) 쇼, 한복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릉시가 오는 8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3일간 강릉대도호부관아와 서부시장, 명주동 일원에서 2026 강릉국가유산야행을 개최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릉국가유산야행은 2016년 첫 개최 이후 지역을 대표하는 야간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콘텐츠를 확대해 더욱 풍성한 야간 문화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올해 야행은 ▲청년·청소년 참여 콘텐츠 확대 ▲야행을 통한 구도심 활력 회복 ▲국가유산 향유 기회 확대를 중점 추진 방향으로 운영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먼저 달밤 사진관을 비롯해 지역 팬 상품(굿즈)과 디저트 개발·판매 등 지역의 청년과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를 강화했으며, 주변 상가의 쿠폰 참여를 확대하고 ‘강릉야행빵’을 판매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도도 넓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할머니 가맥’, ‘이야기 할머니’ 등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명주동 마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전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과 국가유산 숙박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강릉 전역으로 국가유산 향유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대표 프로그램으로 14일 강릉대도호부사 부임 행차와 15일 개최되는 청소년 한복 패션쇼가 있다. 특히 야행의 대표 볼거리인 무인기(드론) 쇼는 행사 기간 매일 밤 21시 30분에 진행되며, 1,000대의 무인기(드론)가 강릉의 역사와 설화를 밤하늘에 화려하게 연출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시 김세용 문화유산과장은 “강릉국가유산야행은 국가유산과 지역 골목 문화, 다양한 먹거리가 어우러져 강릉의 매력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야간 행사”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강릉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특별한 여름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안향진</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 </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04 Aug 2026 03:42:02 +0900</dc:date>
	</item>
	<item>
	<title>양양군, ‘2026년 딸기 스마트팜 기초과정’ 본격 시동</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amp;wr_id=69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 8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11회·44시간 운영… 이론부터 스마트팜 기기 운용까지 실전 교육 </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지난 3년간 수료생 32명 배출 및 11개 농가 창업 성과… 올해 총 8억1천만원 투입해 다방면 지원 강화 </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양양군이 고품질 딸기 생산과 신품종 딸기 클러스터 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양양군농업기술센터는 예비 농업인들의 재배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8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2026년 딸기 스마트팜 기초과정'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총 11회에 걸쳐 44시간 동안 센터 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진행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교육은 딸기 스마트팜 농가의 기초 재배 기술 함양과 스마트팜 운영 역량을 극대화해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고, 지역 내 신품종 딸기 클러스터 산업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주요 커리큘럼은 딸기 재배 이론 및 현장 실습을 비롯해 ▲기기 운용법 ▲온·습도 관리 ▲양액 조성 및 계측기 사용법 등 실무 중심의 스마트팜 운용 기술로 알차게 채워졌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수료 기준은 총 교육 시간의 2분의 1인 22시간 이상 출석해야 하며, 군은 철저한 출석 및 이수 관리를 통해 교육의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기초과정은 지난 2023년 첫 삽을 띤 이후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지금까지 총 3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11개 농가가 실제로 딸기 스마트팜 창업에 성공하며 지역 농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양양군은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연계하고 있다. 올해 총 8억1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딸기 스마트팜 시설 구축(3개소), 딸기 판매 및 체험장 조성(1개소), 딸기묘 생산 지원(저온저장고) 등 농가 소득 다변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 패키지 지원을 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김주연</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Mon, 03 Aug 2026 15:15:41 +0900</dc:date>
	</item>
	<item>
	<title>뜨거운 여름, 시원한 강릉으로 오세요!</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amp;wr_id=690</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해수욕과 물놀이, 다이빙, 해변 축제까지, 강릉의 여름 바다가 피서객 반겨</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릉시가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8월 추천 여행지로 경포해변과 주문진해변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뜨거운 여름, 가장 시원한 선택… 강릉 바다 2색 피서 여행’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추천 여행지는 강릉 여름 피서를 대표하는 두 해변, 경포해변과 주문진해변이다. 경포해변은 강릉에서 가장 많은 피서객이 찾는 대표 해수욕장으로, 넓은 백사장과 푸른 동해, 활기찬 여름 분위기가 어우러진 곳이며, 주문진해변은 시원한 바다 풍경과 울창한 송림이 매력적인 해변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강릉 북부권 대표 피서지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경포해변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 바다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여름 활동이다. 낮에는 탁 트인 동해에서 해수욕과 물놀이를 즐기고, 해변 주변에서는 여름 피서지 특유의 활기와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경포해수욕장 물놀이 시설과 경포 오리바위 다이빙은 경포해변이 단순히 바라보는 바다를 넘어, 직접 뛰어들고 즐기는 여름 피서지임을 보여준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경포는 바다와 호수를 함께 품은 여행지라는 점에서도 특별하다. 해수욕을 즐긴 뒤 경포호 주변을 따라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며 여름 저녁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주문진해변은 비교적 수심이 낮아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해수욕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또한 인근에는 비티에스(BTS) 버스정류장과 드라마 ‘더 글로리’ 촬영지 등 관광객의 발길을 끄는 명소가 자리하고 있다. 주문진항 주변의 수산시장에서는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며 항구도시 특유의 생생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여유로운 피서와 미식 여행을 동시에 원하는 관광객에게 더 매력적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주변 해변으로 강문해변, 사근진해변, 연곡해변이 있다. 이들 해변은 경포와 주문진에 비해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어, 조용한 피서를 원하는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강릉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다른 해변들을 함께 둘러보면 각기 다른 분위기의 여름 바다를 만날 수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8월 강릉 여름 여행에서 음식도 빼놓을 수 없다. 무더운 날에는 새콤하고 시원한 물회와 회국수가 입맛을 돋우고, 주문진수산시장과 해변 일대에서는 신선한 모둠회를 즐기기 좋다.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긴 뒤에는 빙수와 젤라토로 더위를 식히며 강릉의 8월을 더욱 달콤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여름밤의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아마추어 음악인들의 생동감 있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강릉 거리공연(버스킹) 전국 대회(7.9.~8.22.)’, 강릉 대표 한국 대중음악 여름 축제인 ‘경포 여름 축제(7.30.~8.5.)’, 독립영화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정동진 독립영화제(8.7.~8.10.)’가 밤에도 이어져서, 낮에는 바다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밤에는 음악과 축제, 영화 감상으로 여름밤의 낭만을 더할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안향진</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 </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28 Jul 2026 16:12:18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릉시,17일부터 8월 8일까지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 운영</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amp;wr_id=687</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강릉시는 주문진종합시장 일원(동남방앗간~삼성당)에서 오는 17일(금)부터 8월 8일(토)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을 운영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야시장은 주문진종합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주문진종합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주문진종합시장 상인회가 운영을 맡는다. 별도 개장식 행사는 하지 않으며, 매주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전통시장 방문객 유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음식 매대 12대와 벼룩시장 4대를 운영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음식 매대에서는 컵오징어·오징어순대·타코야끼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벼룩시장에서는 잡화류·일러스트 엽서·손금 등 다채로운 체험과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올해는 춘천 풍물시장과의 협약을 통해 풍물시장 야시장 매대 3팀이 함께 참여한다. 지역 간 전통시장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하며, 방문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전형근 주문진종합시장 상인회장은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이 주문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올해는 춘천 풍물시장과의 협약을 통해 매대를 교차 운영하는 등 한층 더 알차게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주문진을 찾는 방문객들이 전통시장의 활기와 바다마을 특유의 정취, 그리고 별빛바다 야시장만의 따뜻한 밤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안향진</span></p><p><span style="font-size:14pt;">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 </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Sat, 11 Jul 2026 02:07:02 +0900</dc:date>
	</item>
	<item>
	<title>속초시, 7월 3일 속초·등대·외옹치해수욕장 전면 개장</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amp;wr_id=68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 속초·등대·외옹치해수욕장 개장... 8월 23일까지 52일간 운영 </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안전관리 및 편의시설, 야간 콘텐츠 강화로 최고의 피서 환경 조성 </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속초시가 7월 3일 속초·등대·외옹치해수욕장 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섰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올해 속초시 해수욕장은 8월 23일까지 52일간 운영된다. 올해 처음 문을 여는 청호해수욕장은 개장 준비가 마무리되는 대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속초시는 올해 해수욕장 운영 목표를 ‘낮에도 밤에도 빛나는 해수욕장’으로 정했다. 단순히 바다를 개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낮에는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고 밤에는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해변 콘텐츠를 더하는 데 중점을 뒀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가장 먼저 강화한 것은 안전이다. 시는 개장 기간 속초해수욕장 행정지원센터에 관리본부를 두고 경찰·소방·해경 등 관계기관과 수상안전 관리체계를 가동한다. 수상안전요원 55명을 배치하고 질서계도요원을 매일 투입해 수난사고 예방과 질서 유지에 나선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개장을 하루 앞둔 지난 2일에는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해 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했다. 상어와 해파리 등 유해 해양생물로부터 피서객을 보호하기 위한 방지망도 4개 해수욕장 모두 설치됐으며, 응급상황에 대비한 응급치료센터도 운영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해가 진 뒤에도 속초해수욕장의 여름은 계속된다. 속초해수욕장은 7월 21일부터 8월 12일까지 23일간 야간개장을 운영하며, 이 기간에는 밤 9시까지 수영을 즐길 수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야간개장과 함께 해변의 체류형 콘텐츠도 확대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백사장 미디어아트인 ‘빛의 바다 속초’는 속초해수욕장 남문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운영되며, 야간개장 기간에는 매일 운영된다. 여기에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썸머페스티벌’이 속초해수욕장 야외무대 일원에서 열리고, 8월 3일부터 5일까지는 남문 광장에서 ‘무소음 DJ 파티’가 이어진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피서객이 더 편리하게 해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도 보강했다. 무인 보관함, 모래 털이기 에어건, 세족기를 24시간 운영하고, 남문 인근 하수처리사업소 유휴부지에는 14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새로 조성했다. 해변 휠체어와 장애인 쉼터도 운영해 누구나 불편 없이 해수욕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병선 속초시장은 “올해는 청호해수욕장이 새롭게 문을 열면서 속초의 여름 해변 관광이 더욱 다양해졌다”며, “안전한 물놀이 환경과 야간 콘텐츠, 편의시설을 함께 갖춘 해수욕장 운영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여름 바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span></p><div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김주연</span></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Fri, 03 Jul 2026 16:28:52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릉시 ,여름 해변축제 홍보에 총력전</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amp;wr_id=68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 강릉 바다·축제·낭만, 여름 홍보 마케팅에 집중 </b></span></p><p><b><br /></b></p><p><span style="font-size:14pt;">강릉시가 경포해수욕장 개장과 해변 맥주 축제, 경포 여름 축제, 거리 공연(버스킹) 전국대회 등 여름 축제를 연계해 전국 단위 관광마케팅을 추진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고속도로 휴게소·길안내기(내비게이션)·케이티엑스(KTX)·옥외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강릉의 여름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릉시가 본격적인 여름 관광 시즌을 맞아 해수욕장 개장(경포 7.4.~8.23.)과 해변 맥주 축제(7.3.~7.5), 경포 여름 축제(7.30.~8.5.), 거리 공연(버스킹) 전국대회(7.3.~8.22.) 등 주요 여름 축제 홍보를 위한 전국 단위 관광마케팅에 나섰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변과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관광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전국 규모 홍보를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해수욕장 개장과 다양한 여름 축제를 연계해 강릉만의 여름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차량 이용 관광객을 대상으로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텔레비전 영상광고와 티맵(TMAP) 길안내기(내비게이션) 음성광고를,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는 케이티엑스(KTX) 여행 잡지 기사광고를 통해 강릉의 대표 해변과 여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수도권과 주요 교통 거점을 활용한 옥외광고도 함께 추진된다. 서울역과 강남역, 고속버스 터미널 전광판 광고를 통해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해수욕장 개장과 여름 축제 소식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강릉 관광 인지도를 높인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여행지가 강릉이 될 수 있도록 교통 매체와 생활밀착형 홍보 매체를 적극 활용한 전국 단위 관광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해수욕장과 다양한 여름 축제를 연계한 홍보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강릉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안향진</span></p><p><span style="font-size:14pt;"> </span></p><p><span style="font-size:14pt;"> </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Fri, 03 Jul 2026 02:21:19 +0900</dc:date>
	</item>
	<item>
	<title>양양군, 2026년 양양 송이·연어축제 10월 16일 통합해 개최</title>
	<link>http://www.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east&amp;wr_id=684</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 10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3일간 개최 확정 … ‘가을의 맛과 멋’을 한 자리에 </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전문가 의견 및 최근 데이터 종합 분석, 송이․연어 최적의 황금기에 맞춘 ‘타이밍’ </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가을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명품 축제이자, 설악산의 깊은 향과 동해의 생명력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양양송이연어축제’의 2026년도 개최 일정이 마침내 확정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양양문화재단이 올해 축제를 오는 10월 16일(금)부터 10월 18일(일)까지 3일간 양양 남대천 둔치,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대대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양양송이연어축제’는 천 년의 향을 지닌 자연산 양양 송이버섯과 고향으로 돌아오는 생명의 경이로움을 간직한 연어를 주인공으로 한 국내 유일의 ‘산·바다 통합형 가을 축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올해 개최 시기 선정에는 철저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접근이 돋보였다. 기후 변화로 인해 매년 송이 채취 시기가 늦어지는 추세를 반영하고, 지난해 송이 공판량 통계를 정밀 분석한 결과 10월 중순에 출하량이 가장 집중되었다는 점에 주목했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여기에 모천(母川)인 남대천으로 돌아오는 연어의 회귀 피크 시기(10월 중순~10월 말)까지 고려해, 전문가들과의 깊이 있는 논의 끝에 ‘송이와 연어를 가장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황금기’인 10월 셋째 주로 일정을 확정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올해 축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남대천 둔치를 중심으로 방문객들에게 쉴 틈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지난해 축제 기간 중 우천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송이축제와 연어축제에 13만 명에 달하는 구름 인파가 몰리며 대한민국 최고 축제로서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는 곧바로 지역 상권의 활기로 이어졌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올해 역시 양양군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역 주민과 상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체류형·생활형 상생 축제’로 완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축제 기간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인해 숙박,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경제 전반에 대대적인 낙수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양양문화재단 김원철 사무국장은 “최근 기후와 생태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관람객들이 가장 최고의 상태에서 송이와 연어를 만날 수 있도록 시기를 고심해 결정했다”라며, “방문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가을의 추억을, 지역 주민들에게는 실질적인 경제 활력을 가져다주는 명품 축제가 되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김주연</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Fri, 03 Jul 2026 02:09: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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