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강원도립화목원, 5월연휴 동시입장 2천명만 가능합니다~

춘천뉴스 0 0 0

​d6c12130cad1451e228e9068bec16b1e_1588316744_894.jpg

​

- 코로나19 대비, 2미터 거리 유지하는 안전 나들이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원장 심진규)은 코로나19 대비 강원도립화목원 내 방문객간 밀접 접촉 방지를 위해 연간 최대 입장객이 방문하는 5월 연휴(어린이날, 주말)기간에 화목원 동시 입장인원을 2,000명 이하로 제한한다.

​

동시입장 2,000명 초과 시 30분~1시간 입장 제한 후, 퇴장인원만큼 관람객을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어린이날 개최 계획이었던 이벤트성 행사는 코로나 19상황 안정시까지 잠정 중단한다.

​

강원도립화목원은 지난 2월2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화목원 내 실내시설인 사계식물원(온실)과 산림박물관은 임시 휴관중이며, 야외시설은 정상운영 중이다.

​

자체 방역계획에 따라 화목원 매표소 입구에 발열체크기, 손소독제 등을 비치하고, 공용화장실은 상시소독(2회/일), 전체소독(1회/주), 벤치나 정자 등 편의시설물은 상시소독(1회/일)으로 코로나 감염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

심진규 원장은“아직 코로나 19가 안심할 단계가 아닌 만큼, 관람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화목원 동시입장 인원을 제한하기로 결정했으며, 방문하시는 분들이 안전한 나들이로 심리적 안정을 누리고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이윤희
 

[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0-05-04 00:23:41 기획특집에서 이동 됨]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