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숙 춘천시 의원, 시민 위에서 언제까지 군림 하려나?
춘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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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춘천시 3선 시의원인 민주당 김지숙 의원이 또다시 만취 후 택시비를 내지 않아 지구대로 끌려가게 되면서 시민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사건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내렸다.
하지만 민주당의 이 같은 징계 결정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그 파장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김지숙 시의원에 대한 이 같은 일이 재차 발생하자 동료 의원인 국민의힘 춘천시 의원들이 김 의원에 대한 사퇴 요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고 같은당 강원도당은 논평을 통해 김 의원에 대한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강원도당은 7월 30일 김지숙 춘천시 의원의 반복된 갑질과 시민 위에서 군림하는 사건에 대해 보도자료를 내고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또, 4개월 만에 되풀이된 주취 난동, 민주당 김지숙 춘천시 의원은 즉각 사퇴를 요구한 가운데 시민의 대표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품위와 책임을 스스로 무너뜨렸다며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엄중한 징계로 시민 앞에 책임 있는 조치를 내놓아야 한다고 했고 춘천시의회 역시 즉각 윤리특별위원회 열어 제명이라는 단호한 조치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했다.
김현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