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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음식전문점 "아리랑식당"춘천에서 정식 오픈

편집국장 0 05.1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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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음식전문점인 아리랑식당이 5월 12일 정식 오픈( 춘천시 보건소 맞은편 지하 1층)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새마을운동중앙회 춘천시지회(회장 윤희섭)가 맡아 운영을 하는 아리랑식당은 북한출신의  여직원들이 직접 북한음식을 만들어 판매 해 첫날부터 입소문을 타고 여러 곳에서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윤희섭 회장은 "이제 많은 분들이 춘천에서도 어렵지 않게 북한음식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북한사람이 일상에서 즐겨먹는 다양한 음식을 그대로 춘천에서 드셔보시면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많이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메뉴는 함흥식 물냉면,회냉면,두부밥,돼지수육,가리국밥,빈대떡이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일요일은 쉰다. 문의 033-252-8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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