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춘천 해넘이 해맞이 행사에 시민들의 발길이 속속 이어지고 있다.
춘천시가 31일 밤 시청광장에서 2025~2026 해넘이·해맞이 타종 행사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붉은 말의 해를 알리는 말 조형물 포토존과 시민 소망 칠판, 캐리커처 체험, 공연 무대 등이 마련돼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이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