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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가수 인순이 홍보대사로 위촉

편집국장 0 2022.11.2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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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교육가로 활동하는 가수 인순이씨를 홍보대사로 위촉
- ‘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의 가치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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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순이가 홍천군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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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은 11월 22일(화) 홍천군청에서 위촉식을 갖고 가수 인순이씨를 홍천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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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씨는 홍천군 남면에 위치한 다문화 대안학교인 해밀학교의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활발한 지역 교육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해밀학교가 설립될 수 있도록 환영해 준 홍천군과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각종 축제와 행사, 문화 소외지역 공연에도 기꺼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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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순이씨는 2022 전국힙합댄스경연대회의 조직위원장과 강원국제트리엔날레 2021의 홍보대사를 맡아 홍천에서 개최되는 전국 및 국제규모의 행사를 통해 홍천을 널리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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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는 ‘아이들에게 지속가능한 환경을 남져주자’는 메시지를 담은 ‘기적의 버스킹’을 홍천 무궁화수목원에서 열어 지속가능한 여행과 홍천의 무궁화수목원을 국내외에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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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의 명예군민이자 대표 유명인사인 가수 인순이씨가 홍보대사직을 수락함에 감사드린다“며 ”인순이씨의 활동으로 우리지역의 매력과 가치가 국내외에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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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지역에 연고가 있는 유명인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는 방침으로 이달 초 이정흥, 서용율, 최기순씨가 신규 위촉하였다.


한편, 홍천 출신인 가수 이애란, 배일호씨와 유튜버 ‘밥굽남’ 오진균씨는 홍보대사로 재위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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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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