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추석명절 맞아 춘천사랑상품권 120억 특별 발행
춘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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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 국비 추가 확보해 9월 발행액 80억→120억으로 확대
- 11월·12월도 각각 30억·33억원 더 발행해 연말 소비 수요 대응
- 시민 소비 부담 낮추고 소상공인·전통시장 매출 증대 기대
춘천시가 국비를 추가 확보해 추석 명절과 연말 소비 성수기에 맞춰 춘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한다.
시는 9월 춘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기존 80억 원에서 120억 원으로 40억원 증액한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과 제수용품 등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이번 국비 추가 확보에 따라 연말 발행 규모도 확대된다. 춘천시는 11월 발행 규모를 기존 80억 원에서 110억 원으로, 12월은 80억 원에서 113억 원으로 확대해 연말 소비 수요가 지역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춘천사랑상품권 구매한도는 지류형 20만 원, 모바일형 25만 원이다. 종이 상품권은 매월 은행 첫 영업일부터 발행액 소진 시까지 판매하며 모바일 상품권은 공휴일과 관계없이 매월 1일부터 월 발행액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이상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