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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유림관리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협의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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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사업장 사고사례 공유 및 위험요소 발굴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노용석)가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협의체’를 운영한다.


3월 25일(수) 열리는 협의체에서 최근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재발방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발생 사례 공유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조치사항 논의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요소 도출 및 개선방안 마련 ▲근로자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및 관리방안 등이 포함된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협의체 운영을 통해 작업자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 노용석 소장은 “산림사업은 작업특성상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안전보건협의체를 운영해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성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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