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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2024년 관광객 1,000만 名 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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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만 관광시대 ‘춘천 ,만나다.’ 비전 선포식 개최   

- 관광수용태세, 축제, 호수, 체류형 관광…고품격 문화·관광도시’ 구현

  

춘천시가 올해 관광객 1,000만 명 유치에 발벗고 나섰다.


춘천시는 오늘(2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천만 관광시대 「춘천, 만나다.」라는 구호로 천만 관광시대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관광객 1,000만 명을 목표로 관광 분야 종사자 및 단체 대표, 유관기관,지역구 의원,시민 등 30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춘천시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국제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춘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만남 前 설레임부터 춘천과 함께하기까지 과정을 4개 분야로 나누어 정책을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4가지 분야는 ▲춘천, 설레다(관광수용태세) ▲춘천, 축제와 만나다(축제) ▲춘천, 호수에 빠지다(호수) ▲춘천, 함께 하다(체류형 관광)다.


먼저 시민이 자발적으로 관광객을 환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실천할 수 있게 하고,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삼악산호수케이블카, 김유정레일바이크, 애니메이션박물관 및 토이박물관을 열린관광지로 조성한다.


열린관광지는 장애인·고령자·영유아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 및 관광활동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다.


이에 더해 온라인 및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고, 주요 관광지도 정비한다.


또한 춘천을 대표하는 축제인 막국수닭갈비축제 내에 해외 자매도시와 연계한 국제관을 운영하는 등 춘천 내 개최하는 다양한 축제를 세계화한다.


아울러 호수를 활용한 관광기반시설 확충을 도모 하는데호수지방정원, 소양강댐 호수둘레길, 가마골 생태탐방로, 의암호수변 출렁다리, 근화수변 문화광장숲, 미디어아트 등 호수에 관광을 입혀 국가대표 호수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 야간경관 활성화 및 휴가지 원격 근무(워케이션) 등 체류형 관광도 유도하고,2023년 춘천을 찾은 관광객은 753만 명으로 추정됐다.  


한편, 춘천시로 오는 관광객의 평균 체류시간 257분, 평균 체류 일수는 1.63일로 파악됐다.

김현진 

[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4-02-19 16:00:38 한컷뉴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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