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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봄내가요제 대상에 안동역에서를 부른 전준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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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진성을 꼭 빼닮은 대상 수상자 전준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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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봄내가요제가 열리고 있는 춘천 공지천 야외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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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봄내가요제가 오늘 오후 5시부터 춘천 공지천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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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천예총이 주최하고 (사)춘천연예협회가 주관해 진행된 이날 봄내가요제에  총 40명의 지원자 중 11명이 본선에 올라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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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에 참가한 11명중  7명이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상은 안동역에서를 부른 전준식(28)씨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10만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20만원 최우수상자에게는 50만원,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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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0일에 시작된 봄내예술제는 오는 29(수)일 까지 춘천 봄내극장 ,국립춘천박물관 등 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가지고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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