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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터뜨린 화천시티투어,내달까지 예약 꽉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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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천 "파로호 물빛누리호"가 시티투어 관광객들을 태우고 평화의 댐 선착장으로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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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시티투어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화천군은 최근 언론보도 등에 의해 시티투어가 소개된 후, 불과 이틀 만에 5월은 물론 6월까지 모든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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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완료됐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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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당분간 시티투어의 현장 접수는 어려울 전망이다. 하지만 여전히 군청 관광부서에는 시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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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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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춘천역을 출발해 산소길, 화천시장(점심식사), 파로호(물빛누리호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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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 평화의 댐, 토속어류생태체험관을 거쳐 춘천역으로 돌아오는 코스가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화천군은 본격적인 여름축제 시즌인 7월부터는 시티투어 운영을 매주 토요일뿐 아니라 일요일에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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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아울러 기존의 감성코스와 평화코스 중 파로호를 경유하는 감성코스로 상품을 단일화해 급증한 수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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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추는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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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이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35인승 리무진 버스를 투입해 운영 중인 시티투어에는 회당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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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이상이 탑승하고 있다.

 

특히 접근성과 가성비 측면에서 서울 등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주말 나들이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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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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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X를 통해 서울에서 춘천역까지는 1시간 안팎에 도착할 수 있어 평일 1시간30분 이상 출·퇴근이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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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도권 주민들에게는 전혀 이동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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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춘천역에서부터 전 일정을 리무진 버스로 이동하는 상품의 설계는 60세 이상 실버세대의 선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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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반영했다는 평가가 이용객들로부터 나오고 있다.

 

지난해 1만9,000원에서 올해 8,000원으로 대폭 낮아진 상품가격(파로호 물빛누리호 탑승료(4,000원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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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이용객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는 요소다.

 

상품가격이 낮아졌지만, 화천 전통시장에서 식사를 하고, 기념품과 농산물을 구입하는 단체 관광객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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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고 있어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오히려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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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화천군수는 “보다 많은 수도권 관광객들이 겨울 뿐 아니라 사계절 화천을 만끽할 수 있도록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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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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