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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시티투어,대~박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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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천시티투어를 하고있는 관광객들이 파로호를 배경으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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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시티투어 상품이 출시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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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은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운영을 시작한 화천시티투어가 회당 30명 이상의 관광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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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을 하고 있다면서 대박을 예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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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시티투어 참여는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출시 6주째인 11일까지 총 이용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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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0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6월까지 주말 예약도 쇄도하고 있다.



시티투어를 직영하던 화천군은 올해부터 관광 전문업체에 운영을 위탁해 질적 개선을 이뤘다. 춘천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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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터 문화관광 해설사가 동행해 관광객에게 직접 해설을 하면서  관광객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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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화천비티투어의 편의와 서비스는 크게 확대됐지만, 비용은 지난해 1만5,000원에서 8,000원(화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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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4,000원)으로 오히려 절반 가량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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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투어 이용객들은 또 매주 토요일 점심식사를 화천전통시장에서 하고 있어서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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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넣고 있다.

    


    

군은 앞으로 평화의 댐~안동철교 구간 민간인통제선 북상을 위한 군부대와의 조율이 마무리되면, 리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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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투입을 늘려 보다 다양한 코스의 시티투어 상품을 출시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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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백암산 평화생태특구가 조성되면, 연계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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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화천군수는 “화천시티투어가 평화생태관광과 결합된다면, 국내는 물론 해외에 내놓아도 손색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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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관광상품이 될 것”이라며 “시티투어를 통해 지역 내 관광객 소비활동도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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