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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생 정보화마을과 삼성 SDS 개발실 도농교류 활발하게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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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생 정보화마을과 삼성 SDS개발실

도농교류 활발히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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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삼생 정보화마을(위원장 김병현)은 지난 27일 삼성SDS개발실(실장 김종필)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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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교류행사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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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삼생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삼성SDS 개발실 임직원과 가족 50여명은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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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마을을 방문해 밭에 비닐 씌우기, 찰옥수수, 오이, 토마토 등의 농작물 심기, 잡초제거 등의 농사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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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고, 마을 특산물을 활용한 들깨 크런키 초콜릿 만들기와 달걀 꾸러미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도 함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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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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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부녀회에서는 홍천을 대표하는 오대쌀과 찰옥수수, 쫄깃한 소고기맛이 나는 눈개승마 나물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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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개승마 나물밥, 곰취쌈, 명이나물 장아찌 등의 마을 특산물을 활용한 식단으로 점심 식사를 준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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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잣 막걸리, 오미자 음료, 오대쌀로 직접 만든 수제누룽지 튀김 등의 새참으로 홍천의 참맛을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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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도록 준비해서 도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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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삼생 정보화마을과 삼성SDS는 해마다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과 추석에 서울 삼성 SDS본사에서 직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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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장터를 열어 삼생마을 특산물인 홍천잣, 오미자엑기스, 머루와인, 한과, 곤드레, 취나물 등 건나물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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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콩과 차조 등의 잡곡류를 저렴한 가격에 거래해 꾸준히 일사일촌 교류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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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행사에도 마을 도농교류센터에서 직거래 장터를 개최해 마을 특산물을 홍보,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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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위원장은 삼생 정보화마을과 삼성 SDS 개발실은 올여름과 가을에도 일손 돕기와 임직원 가족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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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 직거래 장터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으로,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하고 마을 특산물 판로확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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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이 많은 농촌마을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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