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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2년까지 학곡리에 목재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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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소재 목재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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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시,산림청 시행 2020년 목재산업단지 조성 공모 선정
- 2022년까지 국비 등 50억원 투입, 1만5,000㎡ 면적 목재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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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동내면 학곡리에 구장 2배 이상 면적의 목재산업단지가 춘천에 조성된다.

 

춘천시는 최근 산림청에서 시행한 2020년 목재산업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정부는 2022년까지 국비와 도비, 시비 등 총 50억원을 투입해 동내면 학곡리 101-19번지 일대에 1만5,000㎡ 규모의 목재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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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산업단지에서는 춘천권역을 중심으로 벌채 시기에 도달한 입목을 활용해 목조주택 건축용 재료를 생산한다.

이를 통해 도내 산주들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도민들의 목조주택 건축비를 절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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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목재 생산과 연구개발, 육성지원 및 체험교육으로 이어지는 클러스터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목재산업단지 예상 매출액은 2021년 30억원, 2022년 120억원, 2023년 15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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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목재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춘천은 물론 도내의 산림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소득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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