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권역

춘천 "개업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 실시

춘천뉴스 0 0 0

​

​3c72d75c4ca09cdc1548b289a86f9565_1584061877_9405.jpg

​

△ 명찰 시안

​

​- 공인중개사 자격 확인 가능한 ‘개업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 실시
- 지역 내 419개 부동산중개업소 명찰 배부…중개업 신뢰감 상승 기대
​

 춘천시는 시민들이 공인중개사 자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개업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개업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란 부동산 중개업소를 개설한 개업공인중개사가 본인 사진이 부착된 명찰을 착용하고 근무하는 제도다.

이 제도를 통해 시는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을 구분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를 확립할 방침이다.

​

시는 지역 내 개업공인중개사 419개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대표자(공인중개사, 중개인) 성명, 상호, 등록번호, 사진이 포함된 명찰을 제작·배부를 완료했다.

​

유홍규 토지정보과장은 “명찰 패용제 시행으로 중개업자 스스로가 책임감을 느끼도록 시민이 중개업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중개업소를 이용할 때 반드시 명찰을 착용한 중개업자를 확인하고 거래 의뢰와 부동산거래 계약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윤희 시민기자​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