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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다함께 돌봄센터 ‘영귀미 돌봄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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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은 초등돌봄 사각지대 문제 해소와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 1호인 「영귀미 돌봄터」를 동면 속초1리 마을회관(2층)에 설치하고 1월 20일에 있을 개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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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돌봄센터는 초등학생(만 6세부터 만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부모 소득과 관계없이 맞벌이 가정과 생업에 종사하는 한부모 가정 아동이 우선 입소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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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귀미 돌봄터」의 이용정원은 20명으로, 센터장과 2명의 돌봄 선생님이 학기 중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 방학 중 오전 9시 부터 오후 7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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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드림 담당은  “지역 내 초등학생 대상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 돌봄 센터를 설치·운영하며, 기존의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지역중심의 마을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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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도시 춘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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