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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DMZ 생태아카데미 제5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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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일 양구 DMZ 생태아카데미 제5기 운영
-생태·안보탐방, 특강, 백자 빚기 체험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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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활용해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DMZ와 청정양구의 홍보와 가치 제고를 위해 양구군이 운영하고 있는 양구 DMZ 생태아카데미 제5기 과정이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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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인 18일에는 DMZ 생태탐방(제4땅굴, 을지전망대)과 힐링 특강이 열리고, 19일에는 현장체험으로 용늪, 두타연 등 청정자연을 둘러본 후 양구백자박물관에서 백자를 만드는 체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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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에는 양구자연생태공원의 대암산 자락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및 야생동물생태관, 야생화분재원을 관람하고, DMZ 특강을 끝으로 아카데미를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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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양구 DMZ 생태아카데미는 지난해에는 5회에 걸쳐 운영되면서 137명의 참가자들이 DMZ 지역의 생태를 배우고 체험했다.

과정이 끝날 때마다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수강생들은 양구군에 아카데미의 확대 운영을 건의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올해 1회 증회해 6회를 운영하기로 했고, 이미 각 회마다 40명 정원을 모두 채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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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산림과 박용근 과장은 “DMZ 생태아카데미를 통해 양구의 우수한 청정 생태관광자원을 전국에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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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도시 춘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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