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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춘천국제물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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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자연」을 주제로 하천의 자연성 훼손요인과 회복방안 등 논의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온라인 포럼 방식으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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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제18회를 맞이하는「춘천국제물포럼」이 10.15(목) ~ 10.16(금) 2일간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모든 생명의 근원이자 가장 소중한 자원인 물”에 대한 가치를 제고하기위해 국내외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춘천국제물포럼 주관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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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제물포럼은 (사)춘천국제물포럼이 주관하고 강원도와 춘천시, 한강수계관리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초의 물을 주제로 한 국제 포럼으로서 2003년부터 시작해 물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정책방향을 제안하는 국제물포럼으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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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과 자연”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물의 자연성 회복을 위하여 하천의 자연성 훼손요인과 회복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11개 세션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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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포럼은 최근 국내외 코로나19 팬데믹 확산에 따라 발표자, 토론자 등 필수인원만 현장에 참석하고 유튜브와 줌(zoom) 화상회의 등의 동영상 플랫폼을 활용하여 참여자를 최소화하고 온라인으로 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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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녹색국장(박용식)은 “이제는 기존 공급 위주에서 수요 중심으로서의 물관리에 대한 철학적 변화가 필요한 시점으로, 물의 자연성 회복과 생태적 가치제고를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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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0-11-07 22:43:46 인사이드강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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