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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2020 DMZ POP 덕분에 콘서트 인(In) 양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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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군청

 

-31일 오후 5시 양구종합운동장 특설무대.. 이승철, 알리 출연
​-2인 관람권 가격 10만 원.. 16일부터 인터파크에서 판매 중
-관람객들에게 양구사랑상품권 8만 원, 에어베드, 방호복 세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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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DMZ POP 덕분에 콘서트가 31일 오후 5시 양구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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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동안 진행될 ‘덕분에 콘서트 인(In) 양구’는 국내 정상급 K-POP 스타가 참여하는 콘서트를 양구에서 개최해 내국인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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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인 양구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 이승철과 가창력의 끝판왕 알리가 출연한다.

콘서트 관람권은 2명이 기본으로, 가격은 10만 원(2인)이며,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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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당일 오후 3시부터 입장할 관람객들은 입장할 때 방호복 세트를 수령해 입고 2인용 에어베드에서 관람하게 되며, 관람권 구매자에게는 현장에서 관람권을 수령할 때 양구사랑상품권 8만 원을 지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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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베드와 방호복 세트는 관람권 구매금액에 포함되는 물품이며, 관람석에 놓일 에어베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 차원에서 2m 간격으로, 앞뒤로는 대각선으로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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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콘서트는 관람권 구매비용은 구매자들에게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다시 돌려드리는 착한 공연”이라며 “콘서트가 열리는 시간대에는 날씨가 추울 것으로 예상되니 관람객들은 외투나 담요 등 방한용품을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윤희 


2 Comments
이목 2020.10.20 13:11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편집국장 2020.10.25 22:22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