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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과 양구군 공무원 대상 군정제안 상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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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별 심사해 시상금 수여, 채택 제안은 군정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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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및 공무원의 창의적 의견과 아이디어를 장려·계발하고 이를 군정 시책에 반영함으로써 행정업무의 혁신과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군정제안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양구군이 2021년 군정제안 모집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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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양구군은 올해 제안심사실무위원회를 신설해 제안의 사장 방지와 재검토 등의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고, 채택 제안의 등급별 점수를 세분화하고 시상금의 범위도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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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심사항목별 배점기준표를 더욱 명확히 했고, 양구군이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톡톡 아이디어 창고’제와 ‘군정 톡톡 지식 마일리지’제와 연계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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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제안 접수는 11월 30일까지 상시 계속되며, 접수기간 이후에 접수된 제안은 내년도 심사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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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은 양구군민을 포함한 전 국민과 양구군 소속 공무원이 할 수 있으며, 인터넷(국민신문고 및 양구군 홈페이지), 이메일, 팩스, 우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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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은 △주민의 생활편익 증대를 위한 각종 제도 개선 △효율적인 행정운영 및 지방재정 확충 방안 △양구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방안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제안자가 자유롭게 과제를 선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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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에 대한 심사는 실시 가능성, 창의성, 경제성 또는 효율성, 적용범위, 계속성, 노력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양구군제안심사위원회가 반기마다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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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결과 금상에는 125만~200만 원의 상금이 시상되고, 은상에는 75만~100만 원, 동상은 40만~50만 원, 장려상은 20만~30만 원, 노력상은 5만~1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시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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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양구군 내 소관부서 또는 기관의 1차 검토결과 군정에 반영할 가치가 있는 제안의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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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수 기획조정실장은 “국민과 공무원이 제안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각종 아이디어를 행정에 반영함으로써 현안을 해결하고 정책 개발에 활용해 지역 발전을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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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총 155건의 제안이 접수된 가운데 상반기 85건에 대한 심사결과 4건이 채택됐으며, 하반기 70건에 대한 심사는 이달 중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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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문의는 양구군청 기획조정실 기획담당 033) 480-221으로 하면 된다.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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