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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수타사 대적광전 학술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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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와 함께 10월 16일(금) 오후 1시 홍천군문화센터 2층 공연장에서 ‘홍천 수타사 대적광전의 문화재적 가치와 보존 및 활용’이란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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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수타사 대적광전은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7호로 규모는 크지 않지만 세부 구성이 정연하고 짜임새가 있어 완성도 높은 건축을 잘 실현하고 있는 조선후기(1636)의 대표적 건물로 한국건축사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 문화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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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심포지엄은 경동대학교 최영철 교수를 좌장으로 수타사 대적광전의 역사적·건축사적 가치 검토, 수타사 대적광전의 진정성, 보존과 활용방안 등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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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학술심포지엄을 바탕으로 향후 수타사 대적광전 국가지정문화재(보물) 승격 절차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의 대표 문화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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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안전한 행사 개최 및 운영을 위해 <코로나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방역조치를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며, 참석하는 분들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안전요원의 지시에 잘 따라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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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자​ 

[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0-10-14 19:48:40 한줄뉴스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0-12-19 10:38:04 인사이드강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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