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수, 국토부 2차관 면담…포천~철원고속도로 예타 통과 당부
춘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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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 연천-철원 전철화사업도 신규 반영 요청 등 광역교통망 확충에 만전
이현종 철원군수가 4월 3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을 만나 포천~철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 군수는 이날 면담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가 예타 통과 최적안(L=26.7km, 신북IC~신철원IC)으로 반영돼 신속하게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연천-철원 전철화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신규사업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박유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