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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설렘,추억,행복으로 가득찼던" 2019 정선토속음식축제" 성황리에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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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토속음식축제장을 가득메운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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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의 토속음식을 맛보기 위해 줄서며 기다리는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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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의 도시 정선 북평면에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린 "2019 정선토속음식축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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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킨 가운데 튼 호응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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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향기, 그리고 추억과 행복을 찾아 떠나는 음식여행”을 주제로 열린 2019 정선 토속음식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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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는 봄기운이 충만한 가운데 절정의 아름다움 자랑하고 있는 만개한 벚꽃은 상춘객들에게 큰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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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선사한 것은 물론 겨우내 잠들어 있던 내·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정선만의 특색있는 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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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선보이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맛과, 멋, 흥, 정, 힐링 등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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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만족, 풍성한 축제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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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봄 여행을 즐기려는 친구, 연인, 가족, 단체 관광객들은 어머니의 따뜻하고 담백한 손맛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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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기가 있는 고향의 맛이 느껴지는 토속음식을 맛보며 여행의 즐거움인 맛있는 먹거리를 즐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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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추억의 축제여행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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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표 축제위원장은 "2019 정선 토속음식 축제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지역주민들이 정성껏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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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음식을 맛보며 즐거운 추억의 축제 여행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선 토속음식축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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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하는 것은 물론 북평 나전역 일원에 정선만의 맛과 풍류를 즐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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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토속음식을 테마로한 맛 전수관을 활용해 정선만의 특색있는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는 최고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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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상품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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