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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만 전 권익위 대변인, 청렴윤리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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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비전 제1목표인 ‘공정과 상식의 원칙’ 철저 준수해야 공직신뢰 높아진다”



홍천군 출신인 김덕만 청렴윤리연구원장 (전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이 지난 30일 제주 소재 국세공무원교육원(원장 송바우)에서 열린 ‘국세청 2023년 리더십 역량 교육’에 초청돼 세무공무원 팀장급을 대상으로 ‘공직가치와 리더의 자세’란 주제로 청렴윤리 특강을 실시했다.



김 원장은 지난 9월 4일과 10월 16일에 각각 과장(사무관)급 대상으로 두 차례 강연한 데 이어 이달 23일에도 팀장(주사)급 대상으로 한 차

례 진행한 바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청렴교육 전문강사이기도 한 김 원장은 이날 청렴 등 공직가치와 국정비전의 제1목표인 ‘상식과 공정의 원칙’을 강조하고, 공직관 윤리관 등이 내포된 청탁금지 이해충돌회피 갑질방지 공익신고 공공재정환수 등 공직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행위기준들을 전달했다.



그는 공무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행해야 할 공무원은 ‘공정과 상식’이 잘 지켜져야 공직사회 신뢰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국민권익위와 부패방지위원회 국가청렴위원회 등에 재직하는 7년동안 스스로 공무원행동강령을 비롯해 예산 인사 평가 부문에서 반부패 규정들을 철저히 준수했던 실천사례들을 덧붙였다.


연간 100여 회 이상 청렴교육 및 캠페인을 전개하는 김 원장은 ‘물질풍요에서 정신풍요로’ 등 다수의 집필활동과 기고 방송출연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 반부패 운동가다.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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