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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에서 힐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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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 오감체험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코로나19 PTSD 예방 및 극복을 위한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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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종사자를 위한 치유프로그램 “대.다.나.다”는 ‘대한민국, 다이겼다, 코로나19, 다이겼다.’의 줄임말로, 잣나무 숲을 활용해 코로나19로 지친 신체와 심리적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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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은 청태산에서 호흡과 걷기명상을 해보는 ‘숲에 안기다’,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정신건강특강’, 별을 보며 숲길을 걸어보는 ‘밤을 걷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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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쓴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방역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숙박비, 식비, 운영비 등 비용은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전액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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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며 “코로나19 최일선에서 국민의 건강을 위해 봉사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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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한​ 

[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0-05-27 00:02:37 원주권역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0-05-27 00:03:45 여행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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