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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한국여행업협회 해외관광객 유치 협력 강화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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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강원도명예도지사로 위촉 및 협력 추진
-  강원도, KATA 주관 ‘여행사 친화적 지자체상’ 수상(광역자치단체 최초·유일)
- 제14차 한국관광진흥회의 연계, 여행업계 대상 강원관광 홍보·네트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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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올림픽레거시와 플라이강원 연계관광을 활용한 해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27일 18시 서울 롯데호텔(크리스탈볼룸)에서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을 강원도 명예도지사로 위촉하는 등 관광활성화 협력을 강화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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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희 강원도명예도지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 한류관광 및 전세기 운영 활성화 등 강원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강원도는 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DMZ 평화관광, 올림픽레거시, 플라이강원 연계관광 등 강원도 관광발전을 위한 여행업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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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명예도지사 위촉식은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회장을 비롯해, 존 콜도프스키 아태관광협회 특별고문, 유용종 한국호텔업협회 회장 및 호텔업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항공사 임직원, 여행업계 임직원 및 관광전문 언론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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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위촉식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13시부터 17시까지 한국여행업협회 주관‘제14차 한국관광진흥회의’가 열렸으며, 강원도는 이와 연계하여‘강원관광 B2B 상담부스’를 운영하여 외국인 스노우페스티벌, 플라이강원 연계관광 등 국내외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강원관광 홍보상담 및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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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열리는 「여행사 친화적 기관 시상식」에서 한국여행업협회가 올해부터 최초로 시행하는‘여행사 친화적 지자체 상’부문에서 강원도가 그동안 여행업계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인정받아 광역자치단체로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직접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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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그동안 한국여행업협회와 분야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 5월‘강원도-한국여행업협회 간 공동마케팅 협약’체결을 계기로 본격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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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도시 춘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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