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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 10.17~20 원주에서 개최

춘천뉴스 0 0 0

"제7회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오는 10월 17부터 20일까지, 4일간 원주 따뚜공연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특히 국내․외 기업 530개를 전략산업관, 식품관, 리빙관, 글로벌관으로 구성하고 GTI박람회장 안에서 또 다른"미니 박람회"를 만들어 국내․외 구매 및 관람객들에게 특화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존을 구성 할 계획이다. 


GTI 박람회장에서 열리는「미니 박람회」로는 ➀ 의료기기 전시회 ➁ 마을박람회 ➂ 원주시관 ➃ 원주 3夜시장 ➄ 다문화 공감부스 등이다.
​제15회 강원의료기기 전시회(GMES 2019)는 10.17부터 10.20까지 4일간 일반인들로 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생활의료기기를 GTI박람회장에서  전시․특가판매하고, 의료기기 종합지원 센터에서는 전문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10.17부터 10.18까지 이틀간 전시․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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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마을 박람회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박람회로, 도내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우수제품 전시판매와 홍보관, 먹거리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마을기업 및 공동체가 보다 큰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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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명품관은 원주시 대표기업 6개 기업, 20개 부스를 선정․배치해 기업도시 원주시만의 특징을 살린 공간을 꾸며 전시․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3夜시장은 박람회장 인접공간에 향토음식 등 야시장 50개 부스, 체험 10개 부스, 전시․판매 30개 부스, 편의시설 등 총 100여개 부스를 설치하고 박람회 기간 내내 상설무대 공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등 박람회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다문화 공감부스는 원주시 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3야시장 내 글로벌 푸드점을 배치 중국,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각 나라의 음식을 체험하고 전통놀이, 문화공연, 전통의상과 함께하는 포토존 등 다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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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강원도는 원주시와 공조해 GTI박람회를 통해, 관광산업, 전통시장화, 강원 상품권 및 원주사랑 상품권 이용 활성화 등 지역경제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리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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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용 중국통상과장은 “GTI국제무역투자 박람회를 통해 현장판매와 수출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면서 한편으로는 각각의 경제주체가 동북아 3억 신흥시장 시장으로 나아가는 플랫 홈 역할을 다하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특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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