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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바람길"과 함게하는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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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15일간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을 실시한다.이번에 실시하는 여름철 야간개장은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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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6월 1일 출렁다리 옆에 새로 개통한 ‘하늘 바람길’이 경관조명 시설을 갖추고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하늘 바람길’은 출렁다리 옆 기존 등산로 334m 구간을 보행데크와 브릿지로 연결해 간현 계곡의 빼어난 절경과 어우러진 출렁다리 전체 조망이 가능하며, 전망대 2개소를 설치해 아찔한 스릴도 만끽할 수 있다.아울러 야간개장 기간 매주 토요일에는 저녁 8시부터 8시 30분까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와 하늘 바람길을 배경으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 동아리 등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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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묵 원주시장은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곤돌라, 하늘공원, 경사극복계단, 잔도, 유리다리, 인공폭포, 야간경관 및 미디어파사드 사업 등도 올해 모든 행정절차를 마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며, “오는 2021년 사업이 완료되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테마관광단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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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도시 춘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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