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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수소안전 클러스터 융합대학원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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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일의 수소안전 전문인력 양성사업 수행 … 5년간 5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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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는 6월 16일(목) 춘천캠퍼스 공과대학 2호관에서 「수소안전 클러스터 융합대학원」 현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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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안전 클러스터 융합대학원’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수소안전분야 에너지융합대학원 사업’ 선정에 따라 설립됐으며, 이날 현판식에는 김헌영 총장과 권기영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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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융합대학원 설립에 따라, 강원대학교는 앞으로 5년간 총 사업비 50억원(국비 47.5억원, 대응자금 2.5억원)을 지원받아 국내 유일의 수소안전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수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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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안전 클러스터 융합대학원’은 강원대학교가 주관기관을 맡아, 춘천과 삼척캠퍼스 8개 학과, 교수 21명이 참여하며, ▲강원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제아이앤지 ▲정우이앤이㈜ ▲디앨㈜이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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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융합대학원은 수소안전공학 분야와 정책·법제·경영 분야를 융합하여 ▲수소정책·기술경영·탄소중립 ▲수소제품·시설의 안전 ▲신뢰성평가·인증·표준화 등 3개 트랙형 교육과정, 44개 교과목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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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원대학교 교수, 대학원생이 참여하는 기업 연계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수소안전 융합인증제도’를 마련하여, 수소안전 관련 인재와 기업의 전문성을 보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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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대학원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박창협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는 “안전성 확보는 수소산업이 확장하는데 필수적인 전략기술로 수소 산업계의 수요가 매우 큰 분야다”며 “수소산업 관련기관과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구소 운영 및 성과의 확산을 통해 기업과 대학원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수소안전 전문인력을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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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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