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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원주박경리문학제 전국 청소년백일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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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7일까지 공모 작품 접수, 10월 1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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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문화재단(이사장 김세희)은 박경리 작가의 문학정신과 생명사상을 선양하고, 미래의 작가를 꿈꾸는 문학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2020 원주박경리문학제 전국 청소년백일장 대회』를 개최한다.
 
문학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해당 연령 청소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주제는 지정 주제 ‘행복한 나의 집’ 1편 및 자유 주제 1편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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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산문 부문으로 나눠 9월 7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심사위원들의 1차 심사를 통해 100명 이내로 본선 참가자를 선발하고, 원주박경리문학제 기간인 10월 17일 오전 10시 소설 《토지》가 완성된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본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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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1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장학금 100만 원, 최우수상 1명에게는 강원도지사상과 장학금 50만 원, 우수상 6명에게는 원주시장상과 장학금 10만 원, 장려상 16명에게는 토지문화재단상과 장학금 5만 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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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부터는 LH한국토지공사(사장 변창흠)의 지원을 받아 LH상을 신설하고, 온라인 백일장과 현장 백일장으로 구분해 심사와 시상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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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백일장은 문학 영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LH한국토지공사의 지원 취지에 따라 지정 주제인 ‘행복한 나의 집’으로 작품을 공모해 LH사장상과 LH강원지역본부장상 등 총 15명의 청소년에게 상장과 270여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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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백일장 및 현장 백일장 모두 시상식은 진행하지 않으며, 상장과 부상은 개별 우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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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토지문화재단 홈페이지(www.tojicf.org)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3-762-1382, 766-554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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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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