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 취약계층 아동 위해 후원금 전달
춘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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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본부장 고복희)가 22일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춘천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가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됐으며,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정의 초등학생 아동 10명에게 1인당 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고복희 본부장은 “이번 후원이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는 지역 노인복지관 배식 봉사와 취약계층 무료 건강검진인 ‘환원검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윤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