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사)글로벌쉐어, 기저귀 110박스 기부

춘천뉴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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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가 8월 27일 저소득층 영유아를 위한 기저귀 110박스(1,000만 원 상당)를 춘천시에 기부했다.


(사)글로벌쉐어는 외교부 소속 비영리법인으로, 지난해에도 춘천시 보건소에 아기용품 2,400만 원 상당을 기부한 바 있으며, 장애 아동, 학대 아동, 결식 아동, 조손 가정 등 지속적인 아동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육동한 시장은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사)글로벌쉐어의 기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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