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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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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주최한「2019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인제군(50백만원), 철원군(40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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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90백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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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적 특성 및 수요를 반영한 학습자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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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인프라 강화를 통한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특히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은 이미 지정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지역 현안을 반영한 평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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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 하여 평생교육을 진흥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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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광역 시ㆍ도의 예비 심사 및 본 심사를 종합하여 인제군, 철원군을 포함하여 평생학습도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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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지자체 12곳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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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에 선정된 인제군은 지역자원 상품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바르게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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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통해 ‘숨’을 중시하는 건강한 인제군의 가치 발견, 풍부한 산림자원 중심으로 홍보․체험․음악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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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하늘내린 인제 구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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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은 미래 통일대비 철원역사문화 및 생태자원 가치 홍보를 위한 홍보 전문인력 양성, 제4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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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시대 대비 일자리 창출지원, 군장병 및 군가족 프로그램 지원 등 지역 현안 사업과 연계한 특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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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추진으로 평화문화학습도시 내적 동력 안정화기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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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육동한 원장은 ‘강원도가 작년 2개 시․군에 이어 금년도에도 2개 시․군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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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다며, 평생학습도시는 지역사회 통합을 견인하고 도시전체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며 개인의 자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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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과 더불어 삶의 질 제고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에 강원도 평생학습도시 우수모델 발굴 및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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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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