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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서핑산업 소재 및 컨텐츠 다양화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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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양양서핑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서핑산업 소재 및 컨텐츠 다양화에 나섰다.

 

양양의 해변은 자연적 여건과 교통접근성의 향상에 따라 전국 최고의 서핑명소로 알려져 있어 사계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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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많은 서퍼들이 찾는 곳으로 부산, 제주와 함께 국내 3대 서핑 스팟으로 각광받는 곳이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양양 서핑 스팟 6곳의 특징 및 주변 관광지, 먹거리 등을 소개하고 서핑의 역사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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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 서핑의 룰, 서핑 에티켓, 서핑보드의 명칭, 파도의 생성과정, 서핑 거점별 교통 및 숙박 정보 등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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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가이드북을 제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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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서핑의 이미지에 맞는 화보 형태의 책자로 구성하여, 해변별 서핑 모습 및 주변 관광 자원의 사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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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 수록으로 잡지 형태의 차별화된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하여 구성된 16페이지짜리 5,000부를 제작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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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들이 몰리는 성수기 전에 제작을 완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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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은 지난해 용역에 들어갔던 양양 서핑 기념품 디자인 개발이 완료되어 이를 상품으로 적극 활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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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이다. 서핑 기념품 디자인은 서퍼들의 선호도와 양양의 대표 상품인 연어를 연계하여 지역의 특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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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해 개발되었으며, 수요가 있을 때마다 기념품을 제작해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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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관련 꾸준한 소재 개발로 서핑 장소로서 타 지역과의 차별성 및 우월성을 부각시키고, 방문객과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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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을 대상으로 양양의 서핑문화와 새로운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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