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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주민주도형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선정

춘천뉴스 0 0 0

인제군 ‘대중교통 통합 시스템 구축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주도형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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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형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은 주민이 생활 속에서 직접 지역균형 뉴딜 사업을 기획 발굴하고 수행에 참여하도록 지원하여 지역 규형 뉴딜에 대한 체감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총48개 지자체 40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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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3억원을 확보했으며 내년 한해 대중교통 통합 시스템 구축을 위한 구체화 사업으로 ▲실시간 버스 운행정보 확인·택시호출·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예약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 앱 개발▲버스운행정보 검색이 가능한 QR코드 제작▲친환경 전기버스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인제군은 주민 대중교통 이용 불편해소를 위해 버스 1,000원 단일요금제 및 무료환승제, 하늘내린 마을버스 확대 운행 등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왔다. 이번 대중교통 통합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인제군 대중교통 환경은 한층 고도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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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문 교통행정 담당은 “대중교통 통합 시스템 구축으로 주민들이 농어촌 및 마을버스 이용에 불편이 해소되고 전기버스 도입, 버스 정류장의 온열의자, 승차 알림시스템 확대 등 인프라의 고급화를 추진하여 주민이 체감하는 대중교통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로 말했다.   


서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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