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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관광재단, 캐논과 ‘강원 별천지 출사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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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천 조경철 천문대


강원도관광재단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주)과 ‘강원 별천지 출사단’을 공동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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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사단은 재단에서 추진하는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인 ‘강원 별천지 여행’사업의 일환으로, 두터운 유저층을 보유한 캐논과 공동운영을 통해 청정강원의 아름다운 주요 별보기 명소를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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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총 3회로 운영되는 ‘강원 별천지 출사단’은 7월 9~11일 3일 간 1차 출사여행을 시작으로 은하수 관측 시기인 8월과 9월에 각 1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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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지역으로는 강릉 안반데기, 평창 육백마지기, 영월 별마로천문대, 횡성 태기산, 춘천 건봉령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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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단 선정은 ‘캐논 풀프레임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 유저들을 대상으로 캐논 홈페이지(www.canon-ci.co.kr)를 통해 6월 4일부터 17일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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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단 운영을 통해 생산된 사진 콘텐츠는 강원도 야간관광 홍보에 활용되며 우수작을 선정해 캐논 갤러리에서 전시회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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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관광재단 박원식 융복합관광팀장은 “캐논과의 출사단 공동운영을 계기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강원도 관광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화려한 조명을 이용한 수도권 야간관광과 차별화된 강원도만의 야간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류성목 

[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1-06-14 23:11:11 인사이드강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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