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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6일 "2019 자연중심 양구 곰취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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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홍보전시·판매·먹거리·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올해 처음으로 "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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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자연중심 양구 곰취축제’가 5월 4일(토)부터 6일(월)까지 사흘간 양구읍 서천 레포츠공원 일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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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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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구군은 곰취축제 집행위원회 및 실무위원회를 열어 축제의 세부사항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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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취♥곰취(봄愛 취하고~ 곰취愛 반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곰취축제는 ▲곰취를 즐기다(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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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곰취를 만나다(홍보 및 전시행사) ▲곰취를 맛보다(판매 및 먹거리행사) ▲곰취로 놀자(체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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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안내행사 ▲연계행사 등의 주제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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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장 인기 있는 개막공연과 곰취 현장 체취체험, 흑돼지 곰취쌈 시식회, 맨손 물고기잡기, 곰취떡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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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기, 산나물 풍물장터, 프리마켓 등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준비되고, 평화누리길 두타연 걷기행사(사전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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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와 평화이음 콘서트 등도 연계행사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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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축제가 어린이날 연휴에 열리는 만큼 제16회 초롱어린이날 한마당큰잔치와 초롱동요제, 서커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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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벌룬·버블 공연도 마련돼 5일 어린이날 축제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어린이를 동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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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방문객들에게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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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올해 처음 마련돼 ▲119소방 ▲CSI과학수사 ▲뷰티살롱 ▲스튜어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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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등을 할 수 있고,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나 3500여 병만이 준비돼 물량 부족 현상이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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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곰취막걸리를 올해에는 8천 병을 확보해 수요에 대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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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은 춘천시의 인구밀집지역과 신북읍 유포리, 양구의 관문인 양구읍 웅진리, 양구읍 진입 길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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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한 송청아치 앞 등 주요 장소에 축제를 알리는 현수막과 홍보물을 설치했고, 서울과 춘천, 원주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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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판에도 영상광고를 표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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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울춘천고속도로 가평휴게소에 이번 주말 곰취축제 홍보물을 배포하고, 26~28일 춘천역 광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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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열리는 강원 산나물 한마당에도 참여해 축제 홍보에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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