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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강원도 산불피해 시장.군수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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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11:30, 속초시청 2층 디지털상황실에서 강원도지사가 주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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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2019년 강원도 산불피해 시장․군수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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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도지사는 강원도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으로 이날 산불피해 수습에 노력한 관계기관에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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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다들 힘드시겠지만 앞으로도 이번 사태가 조속히 복구 될 동안 많은 수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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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기수습과 특히, 이재민 생활안정이 중요하므로 이와 관련된 내용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시장․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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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을 청취 후 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도 차원의 지원에 대해서는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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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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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생활안정과 관련하여는 임시주거 대책을 조속히 추진하고 단독형 주거시설 등“이재민이 희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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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주거형태를 지원하되 자부담이 없이 무료로 지급하겠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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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영구시설의 희망하는 피해주민에 대해서는 과거 고성 산불 주택 지원사례를 감안하여 이재민의 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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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최소화 되도록 관계 정부부처에 국비 지원 건의와 성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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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불로 인해 5개 시․군이 4.6.(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국비 지원 및 수습지원단 상황관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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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등 국가의 개입으로 국비확보 및 수습․복구 등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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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도지사는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5개 시․군 피해주민이 심리적 안도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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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이재민들의 유일한 희망일 것이라며“이재민이 피해 전과 같은 일상복귀시까지 정부와의 원만한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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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 국비를 최대한 확보”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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