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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아라리촌 주말 놀이마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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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군수 최승준)은 조신시대 정선의 주거문화를 재현한 아라리촌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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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마당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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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촌 주말 놀이마당은 4월 13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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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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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놀이마당은 정선아리랑을 배워볼 수 있는 아리랑 학당을 비롯해 전통 나룻배 체험, 관객과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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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체험 공연, 혼례 의상 체험, 빨래체험, 나무배기 체험, 아리 아라리 하이라이트 공연, 조선시대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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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체험, 주막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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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라리촌을 찾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을 위해 박지원 소설 “양반전”에 나오는 주인공들과 어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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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것은 물론 양반증서를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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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군 정선읍 애산리 일원 10,503평 부지에 조선시대 정선의 주거문화를 재현한 아라리촌은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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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가와 굴피집, 너와집, 저릅집, 돌집, 귀틀집의 전통가옥 10동과 주막ㆍ저잣거리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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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보기 드문 물레방아와 통방아, 연자방아, 서낭당, 농기구 공방, 방앗간 등은 물론 박지원의 소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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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전을 소개하는 조형물이 설치된 양반전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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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라리촌 주변에는 아리랑센터와 아리랑박물관이 위치하고 있어 정선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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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를 끌고 있으며, 지난해 6만 여명의 관광객들이 아라리촌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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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관계자는 "아라리촌 무료 입장과 함께 주말 놀이마당 운영 등 아리랑박물관 및 아리랑센터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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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한 관광프로그램 운영으로 아라리촌을 찾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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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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