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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미세먼지저감 조림사업 5ha 추진한다

춘천뉴스 0 0 0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원장 : 심진규)은 봄철 본격적인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미세먼저 저감을 위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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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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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조림사업중 춘천시 북산면 물로리 일원에 5ha, 1천본의 다릅나무를 식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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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 목적의 공익조림사업으로서,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저 피해에 대해 나무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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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통한 저감효과를 거양하기 위해 금년도부터 처음 정부시책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산림과학연구원 심진규 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피해가 예사롭지 않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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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강력한 대처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도시내 큰나무 한 그루당 연간 35.7g의 미세먼지 흡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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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앞으로 본 사업을 지속 확대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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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면 저감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이번 미세먼지저감 조림사업을 비롯, 총 24ha규모로, 춘천, 화천지역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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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지역에 나무심기를 봄철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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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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